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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2일 NC전 5.2이닝 무실점 호투, 데뷔전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둔 삼성 김백산 ▲ 2일 NC전 5.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삼성 김백산 ⓒ 삼성라이온즈
삼성의 '슈퍼 루키' 장찬희 가 부상으로 이탈했는데, 그 공백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새로운 아기 사자가 나타나 선발 자리에서 기대 이상의 호투를 선보였다. 삼성 루키 김백산 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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