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2973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창단 첫 시즌을 앞둔 프로배구 여자부 신생팀 SOOP이 자유신분선수(FA) 시장에서 베테랑과 유망주를 동시에 품으며 본격적인 전력 다지기에 나섰다.
SOOP 구단은 "베테랑 공격수 전새얀과 젊은 피 송은채를 영입해 선수단 운영의 폭을 넓혔다"고 8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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