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8646
아이뉴스24
'친장동혁계' 윤민우 윤리위, 내주 초 징계요청안 심의
張 "징계 필요" 언급 열흘 여만…'친한계' 정조준하나
'비당권파 의원 수십명 징계 대기' 보도도…당 수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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