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6557
MBC
JTBC와 중앙일보 등 중앙그룹 계열사 다섯 곳이 회생절차를 개시한 가운데 개인 채권자들이 '방만 경영 책임을 개인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중앙그룹 사태 피해 개인 채권자 연대'는 오늘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JTBC 사옥 앞에서 약 20명이 모인 가운데 집회를 열고 "유동성 위기가 누적되는 상황에서 대규모 중계권 계약 등을 강행한 건 경영진의 판단 착오이자 방만 경영"이라고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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