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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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의 김하성 (30)이 극심한 타격 슬럼프 속에 선발 제외에 이어 경기 도중 '대타 재교체'라는 자존심을 구기는 수모를 당했다. 홈 팬들의 인내심도 바닥이 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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