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642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때 미국 대학 풋볼 무대를 뒤흔들었던 전 NFL 뉴욕 제츠 라인배커 대런 리가 여자친구 사망 사건과 관련해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미국 매체 '에센셜리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전 오하이오주립대 라인배커 대런 리가 테네시주 해밀턴 카운티에서 1급 살인 혐의로 공식 기소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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