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675
중앙일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사퇴 요구를 한 의원들의 실명까지 공개 언급하며 징계를 시사하자 당내 파열음이 커지고 있다.
복수의 국민의힘 핵심관계자는 28일 “명분 없는 당 대표 사퇴 요구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는 생각”이라며 “선거 기간에 보류했던 징계 심사도 재개하는 수순”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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