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682
한국경제
"우리 동료들밖에 없다고 판단해 안전하게 잡으려고 했는데…. 결과가 그렇게 됐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골키퍼 김승규(도쿄)가 조별리그 2차전 상대인 멕시코에 내준 안타까운 결승 골에 자책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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