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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가 유격수 트레이드를 할 수 있다고 가정하면, 김하성 을 데리고 있을 이유가 없다.”
충격이다. 올 것이 왔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팀에서 지명할당 처리될 후보라는 전망이 나왔다. 팬사이디드는 8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과 함께 마르셀 오수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마이클 로렌젠 (콜로라도 로키스), 아드레안 하우저(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후보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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