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5703
한국경제
반도체로 거둔 세수, 미래 위한 투자재원으로
과기부, GPU 1만개 사들여 美 '미토스급' 구축
한곳에 인프라 집중 지원…AI주권 확보 속도전 정부가 반도체발(發) 초과 세수를 활용해 미토스급 독자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AI 붐을 통해 확보한 세수 중 약 5조원을 투입해 최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올해 안에 대량 구매하고 세계적 수준의 ‘소버린(주권) AI’ 모델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미국의 AI 수출 통제 조치로 AI 의존에 대한 위기의식이 커지자 초과 세수를 국가 미래에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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