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297
일간스포츠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안방 특유의 '고지대 이점'에 기대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아기레 감독은 잉글랜드전 대비 기자회견에 참석해 해발 7220피트(약 2200m)에 달하는 고지대 환경이 멕시코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세간의 분석을 일축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