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283
매일경제
국회 상임위원회 구성을 놓고 여야의 강 대 강 대치가 길어지는 가운데 7월 임시국회가 6일 개회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소집 요구로 개회한 국회에 제1야당 국민의힘은 거세게 반발하며 ‘보이콧’으로 대응에 나섰다.
김태규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지난번 의원총회) 당시 전반적인 의견은, 이런 식으로 (민주당이) 법사위를 수용 안 하면서 가는 것 자체를 우리가 수용하기 어렵다는 게 의원들의 전반적인 의견이었다”고 원내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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