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7968
한국일보
양도세 중과 예고 타격 컸던 강남구
거래량은 급감했으나 가격은 상승세
보유세·양도세 개편 기정사실화하며
강남구 '계속 보유' '증여' 늘 가능성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여파로 석 달 가까이 조정을 받던 서울 강남구 집값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 청와대가 집값 상승을 막기 위해 보유세·양도세 강화 방침을 시사했지만, 수주째 가격 상승을 이어가고 있는 강남구의 매물 출회를 유도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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