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526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필 미켈슨도 타이거 우즈처럼 '성 스캔들'로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미국 매체 스크래치는 28일(한국시각) '필 미켈슨의 오랜 부정 행위 이력'이라는 단독 기사를 보도했다. 매체는 '최근 19명의 제보자 인터뷰를 통해 미켈슨이 두 건의 성추행 사건으로 복수의 골프장 회원 자격을 박탈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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