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1468
한겨레
지난 18일 입원했다가 24일 퇴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퇴원 하루 만인 25일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다시 찾았다.
장 대표는 이날 저녁 흰색 모자를 쓰고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모자에는 ‘프리덤 이즈 낫 프리’(Freedom is not free·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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