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576
한국경제
조경태 등 징계 가능성엔 “특정인 언급한 적 없어”
한동훈 등 겨냥 강경 발언…당대표 사퇴 요구 일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해당 행위자 징계 방침에 반발하는 인사들을 향해 “본인의 발이 저린 사람들이 나와서 ‘왜 나를 징계하려고 하냐’고 하는 것”이라고 맞받았다. 당 안팎에서 제기되는 대표직 사퇴 요구에도 물러날 뜻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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