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위 KIA도 비상이다' ARI 엄준상 이어 김지우도 'ML 최소 2팀' 관심, 하현승만 남고 다 떠나나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2690

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한국 KBO리그에 비상이 걸렸다. 올해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로 분류되던 선수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강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4회 한화 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경기에서 고교 올스타 팀이 대학 올스타팀에 6-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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