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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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최대 이변 중 하나로 꼽히는 카보 베르데 축구 국가대표팀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부비스타 감독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의 대결을 앞두고 리오넬 메시만 막는 전술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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