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60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래시포드 가 크로아티아와의 경기 후 통증을 호소했다.
잉글랜드 는 지난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라운드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서 4-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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