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462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에서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16경기 연속 안타로 메이저리그(MLB) 현역 선수 가운데 최장기간 안타를 기록 중인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한국 KBO리그에서의 경험이 도움이 되는 순간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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