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0849
OSEN
[OSEN=강필주 기자] '몬테레이 참사'가 벌어진 후 경기장 뒤편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는 양 팀 선수단이 정면충돌 직전까지 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26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승리 축하 행사가 믹스트존에서의 긴장감 넘치는 충격적인 대치 상황으로 빛이 바랬다"며 "국제축구연맹(FIFA) 관계자들이 황급히 개입해 두 나라의 충돌을 간신히 뜯어말렸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