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5062
헤럴드경제
서울청 앞 집회·탄원서 제출
유사수신 혐의 추가 고소도 검토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가해자를 즉각 구속하고 숨긴 재산을 찾아달라.”
종로 금은방 사기 사건 피해자들이 2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앞에서 집회를 열고 피의자에 대한 신속한 구속 수사와 피해 복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오후 피해자 15명은 서울청 앞에서 성명을 발표한 뒤 수사 촉구 탄원서를 제출했다. 탄원서에는 최종 피해자 50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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