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0901
한국일보
걸그룹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논란
曺, '일베식 표현 감별법' 제시하며 비판
朴 "불필요한 얘기해서 구설 올라" 지적
아이돌 그룹 '리센느' 멤버의 "무섭노" 발언을 극우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식 용어라고 비판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독하고 외로운가"라며 자중을 권했다. 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한 조 전 대표가 정치적 입지 위축을 우려한 나머지, 단순한 '경상도 사투리'에 과잉 반응을 하고 있다는 일침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