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8725
스타뉴스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역사상 최악의 FA."
김하성 (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에게 따라 붙는 웃지 못할 수식어다. 대형 자유계약선수(FA) 스타들에게 자연스레 따라붙는 이야기들이지만 올 시즌의 김하성을 향한 비판 여론은 옹호할 논리를 찾기도 어려울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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