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7004
조선비즈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북중미 월드컵 응원 과정에서 불거진 브라질 축구 팬의 ‘눈 찢기’ 제스처 인종차별 논란과 관련해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
서 교수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브라질 인플루언서가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눈 찢기 제스처를 한 데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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