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2663
문화일보
■ ‘존폐 위기’ 홈플러스 가보니
텅텅 빈 매대 방치… 활기 잃어
“과일없다”며 발걸음 돌리기도
협력사 판매직 대거 권고사직
대량실업 위기 현실로 다가와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받은 홈플러스가 상품을 제대로 납품받지 못하는 가운데 주말인 5일 서울 마포구 양화로 홈플러스 합정점의 수산물 냉장 매대가 주방용 칼·가위와 프라이팬으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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