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979
머니투데이
27살 간호사가 3년간의 '태움' 끝에 최근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9일 MBC 뉴스데스크는 '태움'에 시달리다 세상을 떠난 신입 간호사 고(故) 강수빈 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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