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4971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서 졸전 끝에 패하며 탈락 위기로 내몰린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돌아보고 반성했다.
특히 일부 선수들이 무성의한 플레이를 보였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서는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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