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339
스포츠경향
초반 불운에 아직 4승뿐이지만
선발투수 첫번째 덕목은 이닝이터
올해는 최소 180이닝 채우고파
외국인 선수는 3년차가 마지막?
KIA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 (33)은 시즌 초반 운이 없었다. 5월까지 두 달 동안 11경기에서 2승(4패)밖에 거두지 못했다. 이 기간 네일이 던질 때 KIA 타선의 득점 지원은 2.91점에 그쳤다. 양현종 (2.60점)과 함께 네일은 KIA는 물론 리그에서도 가장 승운 없는 투수 중 한 명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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