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2837
YTN
손흥민은 오늘 새벽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뒤 줄곧 침묵을 이어오던 손흥민 선수가 처음으로 대중에게 심경을 밝힌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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