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23922
MHN스포츠
조직력 극대화가 핵심 분수령, 현실적 예상은 1승 1무 1패
(MHN 오관석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해설 위원으로 나서는 박지성 이 한국 축구대표팀이 조직력을 극대화할 경우 조 1위도 노려볼 만하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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