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0413
MK스포츠
2026년, 빅리그 커리어 최고의 위기를 맞은 김하성 . 그는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이 이렇게 무너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김하성의 2026시즌은 어렵다. 지금까지 모습을 보면 그렇다. 24경기에서 타율 0.072(69타수 5안타) 3타점 7볼넷 20삼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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