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7091
연합뉴스
영어, 상대평가인 국어·수학보다 어려워…난이도 조절 실패 되풀이
사탐 1과목 이상 응시생 86%에 달해…국어는 작년 수능보다 매우 쉬워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지난 4일 시행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이 고작 4.13%에 그쳐 또 한 번 '불(火)영어'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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