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15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홈런만 1위가 아니다. 결승타도 1위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 (23)은 17일 광주 LG 트윈스 전을 마치고 “올해 타격 페이스가 좋았던 적이 없다”라고 했다. KIA가 치른 69경기에 모두 나갔고, 68번째 경기서 시즌 20번째 홈런을 친 선수의 입에서 나온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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