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6275
이데일리
개인정보위·금융당국 이어 경찰 수사까지
동일 사안에 행정·금융·형사 절차 동시 진행
법리 판단은 법원이 할 일
"중복 규제가 혁신 발목 잡을 수도”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카카오페이(377300)의 중국 알리페이 정보 이전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금융당국 제재를 넘어 경찰 수사로까지 확대되면서 핀테크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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