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6831
머니투데이
목줄 없는 개에게 물린 초등학생을 구한 여성이 뒤늦게 견주로부터 "당신 발길질이 우리 개가 죽었으니 400만원을 달라"는 배상 요구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지난 23일 '개 상해비 얼마 물어줘야 할지 조언 부탁드린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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