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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윤이나 (23·솔레어)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윤이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 잡아 9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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