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0296
동행미디어 시대
북미 인기 차종 '팰리세이드 HEV' 미국 생산 확대
현대자동차가 내년 9월 시작되는 울산공장 재건축에 맞춰 생산 물량 재배치에 나선다. 당초 연간 약 20만대를 북미 공장으로 이관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실제 계획안에서는 이관 물량을 7만4000대로 줄였다. 북미 수요가 높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HEV) 모델은 미국 현지에서 생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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