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80104
대전일보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벼랑 끝으로 몰렸다. 크로아티아가 가나를 물리치면서 32강 진출 '경우의 수'가 또 날아간 것이다.
크로아티아는 27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L조 마지막 3차전에서 가나를 2대 1로 이겼다. 이로써 1승 1무 1패를 기록한 가나는 조 3위로 내려앉았으며, 크로아티아는 2승 1패로 3위에서 2위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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