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2625
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과거 클리브랜드 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시애틀 내야수 조쉬 네일러와 클리브랜드 포수 오스틴 헤지스 가 경기 중 충돌해 화제가 됐다. 둘은 서로를 향해 욕까지 하며 설전을 벌였고, 이 장면은 SNS 등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퍼저 나갔다.
사건은 시애틀을 상대로 클리브랜드의 홈경기가 열렸던 지난 29일(한국 시간)에 발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