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6223
TV조선
전국이 폭염으로 들끓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시원한 계곡물에 몰려 몸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기도 했는데요.
이런 더위가 낮에만 이어지는 게 아니라 밤에도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열대야주의보도 확대됐습니다. 이들 지역은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에서 27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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