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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몬테레이 현장] 홍명보호, 남아공전 장소로 이동
경기 열리는 오후 7시도 더워…달라진 환경 변수
(몬테레이=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될 '결전의 땅'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조별리그 1, 2차전을 모두 과달라하라에서 치른 대표팀은 처음으로 장소를 옮겼는데 환경이 꽤 달라졌다. 말 그대로 덥고 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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