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401
조선일보
본선 2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
◌ 리쉬안하오 九단 ● 김명훈 九단
<총보> (1~206)=206수에서 끝나면서 리쉬안하오가 28회 대회에 이어 또 한 번 16강에 올랐다. 김명훈은 165수에서 초읽기에 들어가고, 199수부터는 마지막 초읽기로 두었지만 그때는 승부가 갈린 후였다. 한 가지 설명을 보충하면 146으로 건너붙였을 때 147로는 참고도 1 이하로 끊고 싸우는 것은 18까지 흑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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