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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충격적인 월드컵 탈락에 '독일 축구 레전드' 올리버 칸이 강한 일침을 날렸다.
독일은 30일 오전 5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파라과이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하며 16강 진출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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