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086
바스켓코리아
코트 위 다섯 명의 선수가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일 때 높이의 한계도, 대진의 압박도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이석민 코치가 지휘하는 서울 훕스쿨 U12 대표팀이 서초 무대를 완벽하게 집어삼키며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서울 훕스쿨 U12 대표팀은 지난 27일 토요일 서초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서초 서리풀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에 출전했다. 수도권의 내로라하는 전통의 강호들이 대거 집결한 이번 대회에서 훕스쿨은 압도적인 공수 밸런스와 짜임새 있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출전한 3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 무결점 전승 신화를 완성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