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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주말을 앞두고 12일 저녁 다시 규모를 커져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연합]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주중 규모가 줄었던 잠실 개표소 봉쇄시위가 주말을 맞아 다시 세를 불리며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부정선거 주장 세력에 “이번 사태는 좌우 이념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2030 세대가 다시 합류해 규모가 다시 만명대로 불어나며 경찰도 대응 방향을 놓고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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