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123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현역 최고의 커리어를 보유한 타자 마이크 트라웃 이 현 소속팀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며 올해도 LA 에인절스 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트라웃은 최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에인절스에 남고 싶다"고 확고하게 의사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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