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370
조선일보
일자리 20만개, 車·에너지 협력 등
다른 나라도 비슷한 요구할 가능성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은 단순히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의 대결이 아니었다. 개별 기업을 넘어 한국과 독일의 정부와 정치권, 산업계가 뛰어든 사실상의 국가 대항전이기도 했다. 이번 대결에서 결국 고배를 마시게 되며 우리 방산 업계는 적잖은 후유증을 겪게 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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