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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표직 사수에 나서면서 즉각 사퇴론 대신 내년 초 전당대회론이 힘을 받고 있다. 장 대표는 당분간 당 정비와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대여 투쟁에 집중하며 사퇴론 잠재우기에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전당대회까지의 기간이 '장 대표의 시간'이 될지는 미지수다. '지도부 교체'에 힘을 싣는 개혁파나 친한동훈계에서도 세확장을 시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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