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1011
연합뉴스
(의정부=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보이스피싱에 속아 평생 모은 15억원을 날릴 뻔했던 80대 부부가 경찰의 도움으로 피해를 막았다.
22일 경기북부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15일 고양시에 사는 80대 A씨에게 한 통의 전화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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